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 아니겠십니꺼

[범계] ‘빽보이 피자’ 범계점 포장 후기

멀리보는지노&미야 2026. 3. 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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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26년 3월 29일(일)

남편이랑 저녁으로 미역국을 맛있게 먹고
소화시킬 겸 나온 산책길에
차마 지나칠 수가 없었던 빽보이 피자🍕

8,800원 어떻게 참냐고요...

"우리 포장해서 딱 몇 조각만 먹을까? ^^"
하는 마음으로 홀린 듯이 들어갔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
키오스크가 있구요.
밖에서 보고 들어왔던
크리미 베이컨 치즈 피자’를 시켜줍니다!

8,800원 특가 피자에는
피클, 핫소스, 보온 포장이 제공되지 않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별도로 구매해 주세요! :)

그리고 라지(L) 사이즈 포장 주문 시에는
4천 원 할인 또는 스파게티 서비스도 있대요✔️

배달, 포장 전문점인 만큼 공간이 협소하고
기다릴 수 있는 의자는 딱 두 개만 비치되어 있어요.
근데 전 이렇게 심플한 게 좋더라고용👍🏻

한 10~15분 정도 기다리니
번호를 불러주셔서 따끈따끈한
피자를 겟 할 수 있었습니다!

--------산책 끝 야식 시작^^--------

아~빨리 열어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오늘의 영롱 주인공✨

왜 이름에 크리미가 들어가는지 알겠어요ㅜㅜ
완전 부드럽구...말랑말랑하구우...살살 녹습니당

맛도 가격도 만족스러웠던 빽보이 피자

근처 사시는 분들은 산책 삼아 가볍게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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